오늘은 저희 회사만의 특별한 기술로 제작되는 향패치 (향주머니) 이야기를 해드릴까 합니다.
시중에 방향제 제품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방향제 제품 안에는 액상을 종이에 묻혀서 발향시키기도 하고, 돌 같은 향돌을 사용해서 발향을 시키기도 합니다.
아로마액을 병에 담아서 휘산시키기도 합니다. 여러 방식들이 적용이 되어서, 향을 내는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저희 회사에서 사용하는 방식은 향 주머니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우레탄 TPU 재질로 향 주머니를 만들고, 그 안에 아로마 액을 주입하고 봉합합니다. 이렇게 봉합하는 기술은, 저희 회사의 주요 기술인 고주파 가공 기술이 적용됩니다.
우레탄 재질을 이렇게 접합하고, 봉합하는 기술이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고, 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 회사 제품은요? 그렇지 않습니다. 단단하고 터지지 않습니다. 이유요? 30년 넘는 장인 기술이 이루어낸 결과라고 할까요 ^^
이런식으로 향주머니가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우레탄 원단의 미세한 모공을 통해서, 향 분자만 천천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발향이 되게 됩니다. 향분자만 나오고, 형태를 잡아주는 물질때문에, 향주머니의 모양은 변하지 않습니다.

보통 향은 몇개월 발향됩니다. 원단의 두께로 향지속기간을 조절합니다.

이러한 향주머니를 저희는 “향칩”이라고 합니다. 핸드폰을 만들때 퀄컴의 칩이 모든 폰에 들어가듯이, 이제 저희도 방향제 제품을 만들때는 저희 회사의 저 “향칩”이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천천이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이런모양의 향 캡슐도 만들었습니다. 이런 모양은 왜 만들었냐고요?

이런식으로 보호 필름이 있습니다. 앞면이 PE이고 보호필름이 덮고 있기 때문에, 보호필름을 뜯기 전까지 향은 발향이 되지 않습니다. 제품의 유통되는 기간을 자유롭게 조정하기 위해서 저희 사장님이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한 기술입니다.

이것은 향 테스터입니다. 불스원에서 방향제를 판매하면서, 소비자들이 향을 맡아볼수가 없기 때문에 매대마다 저런 향테서트를 비치하는 것입니다.

방향제 회사만이 아니라, 화장품 회사도 이런 향테스터를 많이 활용합니다. 향칩을 활용한 분야가 많이 있겠죠?

관심있는 회사들은 연락주세요. 저희가 향칩을 개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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